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100035
성명
한자 Maurice William
이명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독립운동지원 포상년도 1950 훈격 독립장
1942년 미국에서 한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년(同年) 3월 1일 워싱턴 한인자유대회, 8월 9일 대한인국민회 상항지방회 주최 환영식 등에 참석하여 한국독립을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5월 뉴욕에서 한국관련 선전회를 개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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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4권(2019년 발간)

1942년 3월 1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독립선언기념 축하회’에서 연설자로 나섰다. 여기서 “나는 지금 일본·이태리·독일이 무너지고 침략당한 국민이 자유를 되찾을 날이 오늘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자유는 모든 나라에 대한 자유입니다.…세계는 한국에 대해서 불의를 저질렀습니다. 우리가 20세기의 국제문제를 연구하면 한국을 지적할 수 있으며 세계는 한국에 큰 죄를 저질렀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라고 한국독립운동을 지지 격려하는 연설을 하였다. 이 무렵 한미협회 전국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뉴욕에서 ‘한국의 날’ 행사를 기획했다. 주미외교위원부 위원장 이승만(李承晩)의 중재로 재미한족연합위원회에서 300달러의 선전비를 지원받아 5월 27일 행사를 열었다. 7월 19일 로스엔젤리스 재미한족연합회 집행부 주최의 환영회에서 한국독립운동의 대미 선전의 필요를 역설하였다. 8월 9일 샌프란시스코 쑨원(孫文) 동상 헌화식 후에 가진 환영회에서도 “나는 이번 도처에 한인 친구를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한국은 28개 동맹국의 하나인 즉 한인이 원하는 독립 목적은 우리의 목적과 동일하고 위는 동일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입장에서 동일 전선에 나서는 것이올시다. 만일 누구나 이 동일한 목적에 합동하지 않고 반대하는 자는 반역자로 볼 수 있습니다”라고 하여 한국의 독립을 지지 후원하였다.

정부는 195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참고문헌>
  • 신한민보(新韓民報)(1942. 7. 23, 1942. 8. 27)
  • 동아일보(東亞日報)(1950. 3. 1)
  • 경향신문(京鄕新聞)(1950. 3. 16)
  •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국사편찬위원회, 2007) 19권 78~79면
  •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국사편찬위원회, 2007) 20권 61~63, 131~133, 137~138면
  •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국사편찬위원회, 2011) 43권 285면
  • 사진출처:“Author Maurice William”, Los Angeles Times, 1973. 9. 17(http://newspap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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